기사 #004 : [KIBEX 2025, 글로벌 맥주 플랫폼으로 시장에 활력]
지난해의 성공을 발판으로 KIBEX 2025에는 미국과 브라질의 국가관이 마련돼, 세계 맥주 업계의 국제 참여 확대와 협력 노력을 보여 준다. …

지난해의 성공을 발판으로 KIBEX 2025에는 미국과 브라질의 국가관이 마련돼, 세계 맥주 업계의 국제 참여 확대와 협력 노력을 보여 준다. 이 같은 확대는 맥주·양조 산업을 위한 대표적인 B2B 네트워킹 및 시장 확대 행사로서 KIBEX의 역할을 더욱 부각한다.
KIBCON 2025: 맥주 트렌드를 보는 글로벌 시각
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는 미국, 브라질, 벨기에, 한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의 2025년 맥주 트렌드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자리를 새롭게 마련한다. 각국 산업 협회가 시장 동향과 소비자 선호, 양조 혁신에 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소개한다. 또한 참가자들은 변화하는 맥주 산업의 요구에 맞춰 개발된 최신 원료 혁신을 살펴볼 수 있다.
KIBA 2025: 글로벌 맥주 대회의 기준을 한 단계 높이다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는 업계에서 권위 있는 대회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KIBA에는 16개국 76개 브루어리에서 347종의 맥주가 출품돼 저명한 국제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받았다. 2025년 대회는 전 세계 브루어리의 맥주 400종 이상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세계 유수의 맥주 대회로서의 명성을 더욱 굳힐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브루어리는 www.kiba.kr에서 2월 28일까지 맥주를 등록할 수 있다.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비즈니스 프로그램 강화
KIBEX 2025는 비즈니스 중심 성격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신제품 쇼케이스와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등 기존 비즈니스 프로그램에 더해 두 가지 프로그램을 새로 선보인다.
Brew It Yourself: 홈브루어를 육성하고 국내외 맥주 시장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새로 마련한 홈브루잉 아카데미.
The Brew-In Tour: 업계 전문가에게 맥주와 양조 장비, 원료에 관한 깊이 있는 지식을 제공하는 도슨트 가이드 투어. 양조 공정과 혁신에 대한 이해를 넓혀 맥주 산업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KIBEX 2025는 아시아 맥주 산업의 허브로서 역내 맥주 업계 전문가를 위한 특화 비즈니스 패키지도 제공해, 의미 있는 네트워킹과 협업 기회를 마련한다.
Drink Seoul: 전통주와 세계 증류주의 축제
KIBEX 2025와 함께 열리는 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와 전통주, 와인을 선보인다. 업계 전문가와 소비자가 혁신적인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 전통 주류의 풍부한 유산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다.
특히 한국 전통 증류주는 안동시가 대표로 참가해, 관람객들이 한국의 유서 깊은 소주와 전통주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Drink Seoul에서는 엄선한 세계 증류주도 만나볼 수 있어, 주류 산업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더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KIBEX 2025는 주요 이해관계자를 한자리에 모으고 혁신을 촉진하며 시장 성장을 이끄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맥주 산업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전망이다. 아울러 KIBEX는 아시아 전역의 크래프트 브루어리와 바이어를 초청해 아시아를 넘어 외연을 넓히고, 진정한 글로벌 맥주 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와 등록 안내는 www.en.beerexp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PR Newswire (글로벌/미국)